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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명 상주 두곡리 뽕나무
주      소 -
지      정 국가 천연기념물 제559호(2020.2.3지정)
상주시 '은척면의 뽕나무'가 '상주 두곡리 뽕나무'로 명칭이 변경되어 도기념물 제1호에서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승격했다. 아름다운 수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많은 양의 오디가 열릴 정도로 수세가 양호하다. 특히 양잠이 번성했던 상주의 지표로서, 우리의 생활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문화재청으로부터 역사적, 민속적,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수령이 300년으로 추정되는 상주 두곡리 뽕나무는 보기드문 뽕나무 노거수로, 상주가 양잠의 고장이었음을 실증해주는 표상이다.